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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환경부]˝한강유역환경청˝ 수도권 환경 총괄부서로 확대ㆍ개편

□ 한강유역환경청과 경인지방환경청에서 수행하던 수도권 환경관리업무를 새해부터 한강유역환경청에서 통합하여 수행

■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에 환경관리국을 신설하여 그간 경인지방환경청에서 수행하던 업무를 새해부터 수행하게 되었다. 수도권대기개선특별대책을 전담할 수도권대기환경청에 필요한 공무원의 증가를 최소화하면서도 기존기능 수행에는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.

■ 그동안, 한강수계전담기구로서 한강유역전체에 대한 통합적인 수질관리업무를 통하여 상ㆍ하류 주민의 공영정신(WIN-WIN)을 실현하고 21세기 유역관리의 새 방향을 제시하던 한강유역환경청은 금번 조직의 확대ㆍ개편을 통하여 수도권지역의 환경을 총괄하는 부서로 거듭났다.

■ 한강유역환경청은 환경관리국(환경관리과, 자연환경과, 환경평가과, 측정분석과), 유역관리국(유역계획과, 재정계획과, 상수원관리과, 지역협력과), 환경감시대, 총무과, 경인환경출장소로 구성되어, 총 131명으로 운영되며, 특히, 수도권 서부지역에 거주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경인환경출장소에서 해당 업무를 수행한다.

■ 2국, 1감시대, 1출장소로 확대된 한강유역환경청의 부서별 업무 및 대표전화를 홈페이지 등 공고를 통해 알리고, 행정조직 개편에 따른 민원인 등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하여 빠른 업무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.